에휴,... 뭐 아래의 그림을 보면 긴말이 다 필요 없을테고,...
샘숭의 결정을 3년여를 기다렸다가,.. 아래의 답글로 인해 허탈하지만 결국 포기는 하게 되었넹,.. 되려 후련허다...
어쨋든 불확정 정보가 이렇게 확정이 되었다고 판단이 되니,.. 이젠 직접 이 핸폰을 분해해서 NAND를 뒤질수 밖에는 도리가 없넹,... 앞으로 3년 정도 차근차근 진행하면 되겠지?
내가 딴데 올린 글 #1: 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samsungg&no=3752
내가 딴데 올린 글 #2: 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cellularphone&no=1293490
샘숭 안티가 늘어나는 이유? 울타리 밖에 있는 넘들은 "또 하나의 가족"이 아니잖아,...
암튼,.. 고객센타 알바 새끼마저도 정이 없어,...
거늬 훃아한테 쪼꼬파이나 몇 박스 부쳐줘야 겠다.. 아랫것들이 보냈다고 중간에서 배달사고까지는 안나겠지,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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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기]
위의 dcinside에 올려진 제 글을 보고서, 삼성 관계자분이 연락을 주셨습니다. 위의 글이 삼성 사내 블로그 메인에
올려지고, 삼성 전자(구미)와 닿아서,... 드디어 해결이 되었습니다.
도와주신 삼성분들, 모두 복받을껴~~ ㅇㅋ
감사합니다^^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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